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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는 29일 원탑스튜디오로부터 지역 사회 아동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원탑스튜디오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 지역 종합 콘텐츠 제작사인 원탑스튜디오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온라인 신문사 운영, 영상 촬영 및 편집, 3D 영상, VR/AR 제작 시연, MCN(다중채널네트워크), 1인 크리에이터 육성, 기관 행사 대행 등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의 니즈에 맞춤형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정혜금 원탑스튜디오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새해를 선물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가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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