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보이는 '엄마의 남은 시간'...영화 '넘버원' [TF사진관]
배우 장혜진과 최우식, 공승연(왼쪽부처)이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넘버원’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배우 장혜진과 최우식, 공승연(왼쪽부처)이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넘버원’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가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기생충'에서 모자 연기를 펼친 배우 최우식과 장혜진이 이번 영화에서 모자 역할로 다시 만났다.

일상의 소중함과 시간의 유한함을 전달하는 일본 유명 단편 소설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를 원작으로 한 영화 '넘버원'은 다음 달 11일 개봉 예정이다.

yenni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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