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 쇼크' 하루 만에 극복, 코스피 5100선 탈환 [TF사진관]
전날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지명 소식에 따른 '워시 쇼크' 여파로 5% 넘게 급락하며 5000선을 내줬던 코스피가 3일 반등하며 5100선을 회복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새롬 기자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전날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지명 소식에 따른 '워시 쇼크' 여파로 5% 넘게 급락하며 5000선을 내줬던 코스피가 3일 반등하며 5100선을 회복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34% 오른 5114.81에 개장했다. 코스닥도 전날 대비 3.42% 오른 1135.94에 출발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2.3원 내린 1452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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