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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르면 생존 불가” 한국전파진흥협회X전자신문, ‘AX 리더십’ 확산 위해 뭉쳤다

더팩트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정부가 K-섬유패션 분야 기술력 향상과 제조 기반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가동한다.
산업통상부는 지난 2일 ‘2026년도 섬유패션 기술력 향상 및 패션산업 지식기반화 구축 사업’을 공고하고 참여 기업·기관 모집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에서 정부는 글로벌 진출과 AX·DX 기반 제조역량 제고를 중심으로 총 15개 과제에 230억원을 투입한다.
올해는 △K팝 엔터테인먼트사와 협업한 K브랜드·K소재·K제조(All in Korea) 기반 K-굿즈 제작 및 K-패션 스타 브랜드 육성 △AI 기반 상생형 제조공급망 구축을 통한 제조 기반 혁신 △고부가·차별화 섬유 소재 개발과 시제품 제작 지원 등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기관은 다음 달 13일부터 3월 3일까지 신청서를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보조금통합포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우혁 산업부 첨단산업정책관은 "기술·데이터 기반 제조 혁신과 해외 진출 지원을 통해 K-섬유패션의 글로벌 도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danjung63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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