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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생리대 1+1 행사…정상가 대비 최대 63%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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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유연석 기자] 11번가가 총 800만개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특가 상품을 선보이는 '2026 설명절 한가득' 프로모션을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올 설에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중심으로 특가 상품 규모를 전년 대비 50% 이상 확대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췄다.
수산물 카테고리에서는 산지 가격이 하락한 전복(1㎏, 6~7미)을 2만7440원에, 살수율 90% 이상의 러시아산 자숙 대게(1㎏)를 3만9210원에 할인 판매한다.
과일은 사과와 배를 혼합해 가격을 낮춘 3만원대 선물세트를 주력으로 내세웠다. 또한 정관장 활기력 등 건강식품과 견과류, 김 선물세트 등 3만원대 이하의 실속형 제품들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행사 기간 아모레퍼시픽, 정관장 등 인기 브랜드의 릴레이 할인도 이어진다. 주 7일 당일·익일 배송 서비스인 '슈팅배송'을 통해 CJ 스팸, 동원참치 등 명절 스테디셀러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3일 오후 7시에는 'LIVE11'을 통해 LG전자 가전제품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며,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루이비통 가방 등 명품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가성비 선물세트부터 우수 농수축산물까지 다채로운 특가 상품을 총망라했다"며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한 만큼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명절 준비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ccbb@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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