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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3일 경기도 수원시 국립식량과학원 중북부작물연구센터에서 농업인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업무계획을 공유하며 농업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농축산연합회 소속 22개 단체를 비롯해 한국종합농업인단체협의회 6개 단체, 농민의 길 소속 8개 단체, 품목별 단체 7곳 등 40여 개 단체장이 참석했다. 김상경 농촌진흥청 차장과 본청 실·국장들도 함께 자리했다.
간담회에서 농진청은 집중 추진 과제 △현장 중심의 농업·농촌 현안 해결 △국가전략 미래 신산업으로 농업 육성 뒷받침 △균형성장과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 △케이(K)-농업기술 확산 및 수출지원 강화 등을 설명했다.
각 농업인단체의 분야별 농업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과 연구.기술지원 수요를 모색했다.
이승돈 농진청장은 "첨단기술을 융합한 농업과학기술을 통해 현장에서 생산성 향상, 농가 소득 증대와 같은 실질적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인단체의 참여와 협력은 농업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앞당기는 핵심 동력"이라고 밝혔다.
pep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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