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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신한라이프는 '사망보험금 유동화 비대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서비스의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비대면 서비스는 고객이 별도의 방문 없이 콜센터를 통해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신청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접수 이후 필요한 안내 사항과 관련 서류는 모바일을 통해 전달한다.
전화 상담을 중심으로 신청부터 진행 안내까지 한 번에 이뤄지는 구조다. 고령자나 거동이 불편한 고객도 보다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앞서 신한라이프는 사망보험금을 생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망보험금 유동화 서비스'를 공개한 바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사망보험금 유동화 서비스가 고객의 노후생활에 필요한 자금 활용과 직결되는 만큼 비대면 환경에서도 보다 쉽고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개선했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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