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1000만원 전달

취약계층 대상 사회공헌 활동 병행

한국수력원잔력은 3일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치료비와 헌혈증을 전달했다. / 한수원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소아암 어린이 치료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한수원은 3일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치료비 1000만원과 헌혈증 1004장을 전달했다.

한수원은 최근 10년간 임직원 약 8000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헌혈증과 후원금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아동·청소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 중이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danjung63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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