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미도(MIDO), 배우 이종석 앰버서더 발탁… ‘정교한 시간’이 빚어낸 우아한 만남

더팩트

[더팩트ㅣ군산=김수홍 기자] 전북 군산시는 3일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지난해 이어 '2026년 농축산물 할인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농축산물 할인 지원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해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경감하고,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직매장은 주차별 해당 농축산물에 대해 할인 혜택을 받는다.
할인을 원하는 시민 등은 오는 16일까지 군산로컬푸드직매장(박물관)과 군산로컬푸드복합센터(경암동)에서 간단한 무료 회원 가입 후 주차별(1주일) 할인 품목 구매액의 23%를 1만 원 한도에서 할인받을 수 있다.
군산시 먹거리정책과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업에 선정돼 시민들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지역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잇는 상생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ssww9933@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