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삼성동' 518가구 주택 사업지 찾은 김윤덕 장관 [TF사진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이 4일 서울 강남구 한 빌딩에서 1.29 대책 관련 주택 사업지인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를 바라보고 있다. /남윤호 기자
사업 브리핑 듣는 김윤덕 장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유한 해당 부지는 518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이 4일 서울 강남구 한 빌딩에서 1.29 대책 관련 주택 사업지인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를 바라보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유한 해당 부지는 518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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