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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유연석 기자] 홈플러스가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설날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고물가 속 고객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전체 선물세트의 84%를 6만원 미만 실속형 상품으로 구성하고 가격 인하 및 동결에 집중했다.
행사 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50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특히 시세 하락으로 수요가 급증한 배 선물세트는 전년 대비 가격을 최대 43% 낮췄으며, 인기 품목인 샤인머스캣과 애플망고 세트 등의 가격은 동결했다.
축산 부문에서는 농협안심한우 1등급 세트 가격을 약 7% 인하하고, 최근 인기가 높은 1++등급 미경산암소 세트 5종을 새롭게 도입했다.
사전예약 기간에는 5만원 내외의 육포 세트(77% 증가)와 3만원 이하 견과류 세트(28% 증가) 등 가성비 상품이 큰 인기를 끌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물가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가격과 혜택에 집중했다"며 "정성껏 준비한 선물세트로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cbb@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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