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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새해 첫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 개최…최대 9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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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는 1년 만에 '딸기 축제'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딸기 축제'는 '2026 생과일 릴레이'의 두 번째 시즌인 'BERRY on top'으로, 전국 110여개 매장에서 딸기 디저트 12종을 선보인다.
애슐리퀸즈의 딸기 축제는 매년 2월 초 열리는 대표 시즌이다. 국내 산지 직송 생딸기를 사용해 신선함을 자랑하며 생딸기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디저트로 고객들의 가장 큰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에는 약 260톤의 딸기를 사용했으며 올해는 300톤 이상을 투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한 물량으로 딸기 축제에 대한 고객 수요가 그만큼 폭발적임을 보여준다.
올해는 '딸기가 가장 빛나는 순간'을 테마로 무제한 생딸기를 포함한 디저트 12종을 선보인다. 신메뉴는 △생딸기 바스켓 △스트로베리 밀푀유 △스트로베리 요거트 롤(디너·주말·공휴일) △스트로베리 초코 링 케이크(디너·주말·공휴일) △스트로베리 모찌(평일 런치) △홈메이드 스트로베리 래밍턴 △스트로베리 젤리 △베리 애프리콧 타르트(평일 런치) △쿠키 앤 스트로베리 케이크 △딸기 연유 아이스크림 △스트로베리 얼그레이 밀크티 △아사이베리 시트러스 블렌드 티로 구성됐다.
특히 애슐리 시그니처 메뉴인 '생딸기 바스켓'은 주중 주말 관계 없이 이용시간인 100분 동안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스트로베리 모찌'는 달콤한 팥앙금과 상큼한 딸기, 쫄깃한 찹쌀떡의 식감이 어우러진 메뉴다. '홈메이드 스트로베리 래밍턴'은 코코넛 가루로 덮은 식감이 매력적인 호주 국민 디저트를 재해석했다.
'스트로베리 요거트 롤'은 스트로베리 크림으로 상큼함을 더한 롤케이크이며, '스트로베리 초코 링 케이크'는 브라우니처럼 꾸덕한 초코 케이크에 부드러운 바닐라향 크림과 상큼한 딸기를 얹어 풍성한 딸기 디저트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시즌에는 특제 갈릭 시즈닝으로 풍미를 더한 '갈릭 슈림프 스테이크'(1만9900원)도 함께 선보인다. 애슐리퀸즈의 모든 스테이크는 전 세계 100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미국산 소고기를 사용한다. 미국육류수출협회에서 인증하는 월드 클래스 미국산 소고기로 시그니처 메뉴인 '뉴욕 스톤 스테이크'(1만5900원)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43만개나 판매됐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애슐리 대표 시즌인 만큼 올해도 역시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하고 다양한 제철 생딸기 디저트의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1년을 기다린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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