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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코스피가 대형주들의 부진으로 장 초반 1%대 약세를 띠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3% 내린 5289.49에 거래 중이다.
외인과 기관이 각각 1조1256억원, 679억원을 순매도하고 있고 개인은 1조1468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기아(1.47%)를 제외한 △삼성전자(-3.61%) △SK하이닉스(-3.89%) △현대차(-0.20%) △삼성전자우(-4.23%) △SK스퀘어(-3.87%) △한화에어로스페이스(-5.36%) △HD현대중공업(-1.03%) 등 대형주들의 침체가 이어지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0.00%) △삼성바이오로직스(0.17%) 등도 보합권에 그친다.
이날 코스피 약세는 간밤 미국 기술주들이 약세를 보이면서 외인의 수급이 미미한 결과로 풀이된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메타, 테슬라 등이 3%대 하락했고, 나스닥도 1.51% 내려앉는 등 혼조세로 마감했다. 그간 증시를 주도한 인공지능(AI) 랠리가 정점에 도달했다는 우려도 지속된 모양새다.
코스닥도 약세다. 코스닥은 같은 기간 1.50% 하락한 1132.19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1596억원을 사고 외인과 기관은 각각 655억원, 875억원을 팔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에코프로(-0.63%) △에코프로비엠(-1.80%) △알테오젠(-1.39%) △레인보우로보틱스(-3.70%) △삼천당제약(-4.08%) △리노공업(-1.43%) △HLB(-1.27%) △리가켐바이오(-0.05%) 등이 하락하고, △에이비엘바이오(0.62%) △코오롱티슈진(4.18%) 등이 상승 중이다.
환율은 소폭 상승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8원 오른 1461.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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