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李대통령 "해외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더팩트

[더팩트|이중삼 기자] 호반그룹은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안전보건경영 전문위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범하는 전문위원단은 안전·법률·학계 등 각 분야의 외부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됐다.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보다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제도와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는다.
전문위원단은 분기 1회 정기회의를 통해 안전보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수시 자문을 통해 호반그룹 건설 계열의 안전보건 정책·제도 운영 개선을 지원한다. 주요 역할은 안전보건관리체계·관련 법·제도 검토·사례 분석을 통한 운영 개선·안전문화 확산·안전경영 전략 자문·임직원 대상 안전 특강·전문 교육 지원이다.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현장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인공지능(AI)·스마트 안전 기술을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AI 다국어 동시번역 시스템·건설장비 AI 근로자 인식 장치·위험 대피 방송장치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해 안전성을 꾸준히 높여가고 있다. 현장 안전보건 점검·관리감독자 정기 교육·고위험 현장 집중관리 체계 등 안전관리 활동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더 높이고 예방 중심의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전문위원단을 도입했다"며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시각으로 현장 운영 체계를 점검·보완하고 안전경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