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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세종=박병립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이 4일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용연동굴에서 2026년 KOMIR 청렴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청렴 의지를 다지고, 반부패·청렴 실천을 통해 공기업으로서 윤리경영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국내 최고 고도의 동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청렴 의지를 다짐하는 상징적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이의신 광해광업공단 상임감사위원은 "2026년 한 해 동안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ib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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