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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새해 첫 임시회 기간 중 청사를 두고 서울에서 업무보고 회의를 하려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기재위)와 운영위원회(운영위)가 비판이 쏟아지자 5일 서울행 일정을 취소했다.
기재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서울 지역 현장정책회의와 업무보고'를 논의 중이었지만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재위는 "애초 경기북부지역 의원들의 이동 편의와 상임위 간 정책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서울) 현장 회의를 논의했다"면서 "취지와 별개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도민 정서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내실 있는 의정 활동을 진행하는 것으로 일정을 조정했다"고 덧붙였다.
운영위도 이날 서울 회의 일정을 취소한 뒤 언론에 '현장 회의는 진행이 중단됐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다만 서울행만 취소했고 청사 내 상임위 업무보고 여부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기재위와 운영위원회는 오는 9~11일 2박 3일 일정으로 서울 명동 한 호텔에서 현장 업무보고와 정책회의를 추진해 논란을 빚었다.
임시회 기간에 도의회 청사 회의장을 두고 혈세를 들여 서울로 가는 것도 모자라 회의와 관련 없는 롯데타워 방문 일정까지 추진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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