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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성락 기자] 롯데그룹은 보건복지부, 초록우산과 함께 '롯데 맘(mom)편한 가족상'을 신설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그룹은 일상 속 따뜻한 변화를 실천하며 우리 사회를 이롭게 만드는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고자 '롯데 mom편한 가족상'을 기획했다.
시상은 출산·양육, 가족 나눔, 가족 다양성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부문별로 개인과 단체 총 6개 팀을 선정한다.
출산·양육 부문은 모범적인 육아 실천이나 출산 장려 확대에 기여한 사례다.
가족 나눔 부문은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유대감을 강화한 사례를 모집한다.
가족 다양성 부문은 한부모,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거나 지원한 사례를 주제로 신청을 받는다.
신청서 접수는 이날부터 다음 달 4일까지다. 수상자는 심사를 거쳐 4월에 발표되며, 시상식은 가정의 달인 5월에 개최된다. 수상자에게는 2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된다.
롯데그룹은 가족 친화적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저출산 극복과 육아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 다양성 가치를 강조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방향성에 따라 2013년 다양성 존중과 차별 철폐를 명문화한 '롯데그룹 다양성 헌장'을 제정하는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롯데그룹은 그룹 비전인 '고객의 전 생애주기에 걸쳐 최고의 가치를 선사하겠다'에 맞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회사는 지난 2017년부터 '엄마가 편안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뜻으로 'mom편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 중이며, 지역 아동센터 환경 개선 및 정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mom편한 가족상'은 가족과 사회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자 신설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문제를 공감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ock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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