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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김정산 기자] DB손해보험은 설날을 앞두고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점검은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전국 프로미카월드점에서 운영한다. 차량 기본 점검과 함께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 타이어 공기압 점검과 주입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평일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고려해 주말인 14일까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단 방침이다. 사전 예약은 유선을 통해 전국 프로미카월드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차량 안전에 대한 고객 만족을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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