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기술교육 수강생 모집

오는 26일까지 예비 귀농·귀촌인과 재촌 비농업인 등 30명 모집

지난해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기술교육 장면. /당진시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시는 신규농업인의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 증진과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기술교육' 수강생을 오는 6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당진시 거주 귀농·귀촌인(도시지역 1년 이상 거주 후 농촌지역 전입 6년 이내) △재촌 비농업인(당진시 농촌지역 거주 및 농업경영체 미등록자) △예비 귀농·귀촌인 등으로 총 3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귀농 초기 농촌 생활 적응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농 기초기술교육을 통한 안정적인 생활 기반 조성을 돕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한다.

오는 3월 11일부터 4월 22일까지 총 13회 54시간 동안 이뤄지며 이번 기초 영농기술교육은 농촌 융화 교육과 작목 재배 기술, 토지법률, 농가 현장 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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