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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지역 농특산품 소비 활성화를 위해 5일 사옥 내에서 설맞이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날 직거래 장터에는 19개 지역 농가가 참여해 해나루 사과·배·딸기·표고버섯 등의 농산물과 해나루 약과·아미주·실치김·황태된장 등 다채로운 지역특산품을 선보였으며 당진발전본부와 협력업체 임직원들의 높은 호응 속에서 성황을 이뤘다.
도순구 당진발전본부장은 "직거래장터는 임직원에게는 품질 좋은 먹거리를,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터에 참여한 한 직원은 "명절 선물을 고민하던 차에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2014년부터 당진시 및 지역 농가와 손잡고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명절에는 총 3400만 원의 높은 판매 실적을 거두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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