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적 분위기의 런웨이' [TF사진관]
2026 F/W 서울패션위크 '한나신' 쇼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송호영 기자
관객들이 한 모델의 캣워크를 관람하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2026 F/W 서울패션위크 '한나신' 쇼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올해로 26주년을 맞은 '2026 F/W 서울패션위크'는 오는 8일까지 DDP에서 열린다.

이번 시즌은 3일 뮌을 시작으로 △므아므 △곽현주컬렉션 △얼킨 △한나신 △줄라이칼럼 △데일리미러 △홀리넘버세븐 △라이 △두칸 △에드리엘로스 △슬링스톤 △그리디어스 △죤321 △카루소 등 15개 브랜드의 패션쇼가 진행된다.

각 브랜드는 자신만의 디자인 언어로 2026 F/W 시즌을 해석해 다채로운 개성과 매력이 드러나는 런웨이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선 △트레이드쇼(92개 브랜드) △서울패션포럼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이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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