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학사·전문학사 학위수여식 개최

졸업생 1000여 명 새 출발…소방방재학과 주정균 군 도지사상 수상

신성대는 5일 교내 보건과학관 대강당에서 제18회 학사학위 및 제30회 전문학사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신성대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신성대학교는 지난 5일 교내 보건과학관 대강당에서 학위 수여 대상자 1000여 명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학사학위 및 제30회 전문학사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졸업생 주정균 학생(소방방재학과 2학년)이 재학 기간 모범적인 교내 활동과 성실한 학업 태도를 인정받아 충남도지사 상을 수상하는 등 공로상 19명과 외부표창 42명 등 총 100여 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명범 신성대 총장은 "졸업은 또 하나의 시작을 알리는 순간"이라며 "변화 속에서도 유연한 사고와 뜨거운 열정으로 스스로의 가능성을 넓혀가고 각자의 자리에서 끊임없이 배우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원호 학교법인 태촌학원 이사장은 "그동안 흘린 노력과 열정은 결코 헛되지 않다"며 "자신감을 갖고 앞으로 나아간다면 원하는 목표에 반드시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신성대는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정보공시(대학알리미)에서 2025년 취업률 76.4%로 대전·충남·세종 전문대 1위/전국 6위(나그룹)란 성과를 달성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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