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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사회적 고립·은둔 위기 가구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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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오산=조수현 기자] 경기 오산시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산시청 광장에서 자매·우호도시와 함께하는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자매도시인 영동군, 속초시, 순천시, 진도군, 남해군, 안동시, 장수군, 남원시와 우호도시 공주시에서 추천한 27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지역별 농특산물 판매 부스가 설치된다. 쌀과 과일을 비롯해 젓갈, 건어물, 전복, 절단꽃게, 반건조 생선 등 각종 수산물이 판매될 예정이다.
또 특산주, 꽃차, 흑염소 가공품, 홍삼, 울금, 전통장류, 강정, 추어탕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계획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자매·우호도시 9개 시·군이 함께 참여해 품질 좋은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며 "시민들이 알뜰하게 명절 선물을 준비하고 풍성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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