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 설맞이 복지시설 10곳에 온정 나눔
박종훈(오른쪽) 경남도교육감이 아동복지시설인 '동보원'을 방문해 아동들을 격려하고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설 인사를 나눴다. /경남도교육청

[더팩트ㅣ창원=이경구 기자] 경남도교육청은 6일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이 아동복지시설 '동보원'을 방문해 아동들을 격려하고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설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

경남도교육청은 설을 앞두고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사회복지시설 10곳을 방문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한다.

경남도교육청은 해마다 명절이면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주변 이웃을 살피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올해도 아동양육시설 중심으로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설 명절은 온 가족이 모여 정을 나누는 시기인 만큼, 우리 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이 외롭지 않게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교육 현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hcmedi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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