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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소리 후 불길"…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송전탑 발화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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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서예원 기자] 한동훈 토크콘서트 2026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지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한 전 대표는 "정치하면서 여러 못 볼 꼴을 당하고 제명까지 당하면서도 여러분 앞에 당당히 섰다"면서 "제가 제풀에 꺾여서 그만둘 거라고 기대를 가진 분들은 그 기대를 접으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그런 사람들을 이기기 위해 정치하는 게 아니라 국익을 키우기 위해 정치한다"고 했다.

한 전 대표 측은 현장 참석 인원을 1만 5000명에서 2만 명으로 추산했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한 전 대표가 당에서 제명된 이후 첫 공식 행보다. 앞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 전 대표에게 제명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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