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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12조 찍었다… 강남점 3조 독주 너머 신세계가 숨겨둔 '이것'

더팩트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상차림에 활용하기 좋은 'The미식(더미식) 육즙떡갈비'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하림은 100% 국내산 돼지고기의 지방과 갈빗살을 조화시켜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완성했다.
특히 고기 부위별로 결을 살려 다지는 크기를 달리해 수제 떡갈비 특유의 씹는 맛을 살렸다.
양념은 대파, 양파, 마늘 등을 넣은 발효 간장 특제 소스에 국내산 배로 은은한 단맛을 더했으며, 이를 12시간 저온 숙성해 고기 속까지 깊은 풍미가 배도록 했다.
또한 수분 증발을 최소화하고 육즙을 가두기 위해 고온 오븐에서 단시간 구워내어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조리법도 간편해 프라이팬에서 약 4분30초,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약 9분이면 완성된다. '더미식 육즙떡갈비(450g)'의 가격은 1만1000원대다.
더미식 관계자는 "더미식만의 갈비 양념법과 숙성 기술로 집에서도 수제 떡갈비에 가까운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명절 상차림은 물론 일상적인 식사나 아이 반찬으로도 활용도가 높다"고 말했다.
ccbb@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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