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Girl]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앰배서더로 에스파 닝닝 발탁

'액티브 웰니스' 브랜드 방향성 제시
'프리마로프트 패딩자켓' 등 선보여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에스파 멤버 닝닝을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F&F

[더팩트ㅣ문화영 기자] F&F가 운영하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닝닝을 브랜드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선정하며 2026 SS시즌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디스커버리는 이번 앰배서더 발탁을 기점으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넘어 '액티브 웰니스'라는 확장된 브랜드 방향성을 제안하며 일상 속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브랜드로의 포지셔닝을 명확히 할 계획이다.

세련되면서도 트렌디한 닝닝의 26SS 캠페인 화보를 통해 선보이는 이번 시즌 디스커버리의 주력 제품은 경량성과 기능성을 극대화한 패딩자켓과 바람막이 라인으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이다.

주요 아이템인 '프리마로프트 패딩자켓'은 고기능성 프리마로프트 충전재를 사용해 경량성은 물론 뛰어난 발수성과 습기 대응력을 갖췄다. 젖은 상태에서도 보온성이 유지되고 빠르게 마르는 것이 특징이며 방풍, 발수 기능의 스트레치 우븐 소재와 세미오버핏을 적용했다. 특히 투웨이 지퍼를 이용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여성 베르텍스 2L 크롭자켓'은 고투습, 방풍, UV 차단 기능을 갖춘 자체 개발 2L 베르텍스 소재를 사용해 기능성을 높였다. 트렌디한 세미크롭 기장의 오버핏 자켓으로 밑단 스트링을 활용해 신체 사이즈에 맞게 세련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러닝 등 고강도 활동에 최적화된 'PERTEX 러닝 바람막이'는 가볍고 내구성이 높은 퍼텍스 경량 립스탑 소재를 채택했다. 활동 중 발생하는 열기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하는 등판 벤틸레이션 구조와 밑단 스트링, 핸드포켓 지퍼 등을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과 수납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닝닝과 함께한 시즌 캠페인 영상은 디스커버리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캠페인 속 신제품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에스파 닝닝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디스커버리가 지향하는 '액티브 웰니스'의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보다 선명하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제품들로 일상과 운동을 넘나드는 도심 속 액티브 웰니스 룩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ultur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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