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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성남=조수현 기자] 경기 성남시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에 거주하는 아동의 주거환경과 위생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복권기금과 함께 추진하는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사업’의 대상 가구를 모집한다.
10일 성남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클린서비스와 생활 필수 물품 지원으로 구성된다.
클린서비스는 소독·방역을 필수로 제공하며, 도배·장판 교체, 청소, 수납 정리 중에서 2개 항목을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냉난방기, 세탁기, 공기청정기, 건조기 등 생활가전 가운데 원하는 2개 품목을 제공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미만 아동이 포함된 가구로,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4인 가구 기준 43㎡ 미만) 또는 반지하·옥탑 거주 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 가구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13일까지다.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주택 여건, 소득 기준, 지원의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순위를 선정할 예정이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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