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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영주=김성권 기자] 코레일 경북본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코레일 경북본부 봉사단은 10일 영주시 관내 무의탁 독거노인과 조손·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설맞이 떡국 꾸러미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의 추천을 받아 대상 가구를 선정했으며, 봉사단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떡국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떡국 꾸러미에는 명절 음식을 직접 준비할 수 있도록 떡국 재료와 식료품 등이 정성껏 담겼다.
코레일 경북본부의 나눔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는다. 본부 산하 10개 봉사회 소속 200여 명의 회원들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8일까지를 '설맞이 집중 봉사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별로 물품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나눔 활동을 릴레이로 이어가고 있다.
박찬조 코레일 경북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계층별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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