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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보건의료정책심의워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대 정원 문제를 논의한다. 지난주 6차 회의에서는 2037년 부족한 의사 수가 4262명에서 4800명으로 압축됐다.

공공의학전문대학원과 신설 지역 의대 인원 600명을 제외하면 비서울권 의대 32곳의 증원 범위는 3662명에서 4200으로 좁혀진다. 복건복지부는 교육 현장에 과도한 부담이 되지 않게 증원에 상한을 두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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