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동절기 혈액 부족 극복 '앞장'
10일 전주시가 헌혈 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에 '헌혈 장려 상품권'을 전달했다. /전주시

[더팩트ㅣ전주=김은지 기자] 전북 전주시는 10일 헌혈 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에 '헌혈 장려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총 5500만 원 상당의 헌혈 장려 상품권은 향후 헌혈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제공돼 헌혈 참여 동기를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헌혈 장려 상품권 전달식을 통해 헌혈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해 동절기 혈액 부족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헌혈 참여를 적극 장려하고 헌혈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sww993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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