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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의 탄소중립 이행과 원전 생태계 활성화 성과가 다시 한 번 인정을 받았다.
한수원은 10일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한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서 공공부문(에너지 분야)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무탄소 전원인 원자력발전소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탄소중립 목표 이행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원전 이용률은 84.6%로 온실가스 감축 효과는 약 8899만톤으로 집계된다.
원전 생태계 활성화와 동반성장 성과도 반영됐다.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포함해 최대 3조원 규모의 일감을 공급했고, 중소기업 수출 약 1조5000억원을 기록하는 데 이바지했다.
지난해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는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도 수상했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원자력과 재생에너지의 합리적인 에너지 믹스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anjung63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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