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설 연휴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 개시

15일 정오까지 정관장 매장서 직접 배송
온라인몰도 인근 매장 수령하는 서비스 마련


KGC인삼공사 정관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오는 15일 정오까지 운영한다. /KGC인삼공사 정관장

[더팩트 | 손원태 기자] KGC인삼공사 정관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오는 15일 정오까지 운영한다.

정관장 당일신청·당일배송은 일반택배 마감 후에도 선물을 받아볼 수 있도록, 결제 즉시 배송지에서 가장 가까운 정관장 매장에서 직접 배송하는 서비스다.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는 오는 15일 정오까지 정관장 로드샵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고객센터 및 정관장 공식 온라인몰 ‘정몰’에서 배송지와 가까운 정관장 매장을 안내받아 유선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로 배송 서비스가 지원된다.

선물을 직접 들고 다니기 어렵거나 배송처의 정확한 주소를 모를 경우 '매장픽업'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매장픽업은 '정몰'에서 제품을 주문한 뒤 원하는 시간대 가까운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수령하는 방식이다.

정몰에서는 설 메시지 카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몰 주문 완료 페이지에서 올 한 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카드 이미지를 선택하면, 선물을 받는 사람에게 카카오톡으로 카드를 보낼 수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전국 곳곳에 구축된 매장 인프라를 활용해 설 연휴 직전까지 품격 있는 선물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했다.

tellm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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