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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2일과 13일까지 이틀간 시청 1층 로비에서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장터에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물론, 인접한 6개 시·군(공주시, 금산군, 예산군, 홍성군, 청양군, 영동군)이 함께 참여해 도시와 농촌 간 상생의 의미를 더한다.
올해 행사에는 기존 농·특산물과 사회적·마을기업 제품에 더해 우수중소기업 제품이 새롭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 참여 폭을 넓혀 지역의 우수상품과 가공식품을 시민들에게 직접 선보임으로써 장터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장터에서는 △사과, 배, 건어물 등 품질 좋은 제수용품 △사회적·마을기업제품 △새롭게 합류한 우수중소기업 상품 등 총 58개 농가 및 업체의 제품이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된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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