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북본부, 김천·구미에 'NH 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 도입

WM 특화점포 확대…경북 6개소 운영, 지역밀착형 VIP 자산관리 강화

김진욱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왼쪽 4번째)은 김천시지부에서 WM 특화점포 개소식을 진행하며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

[더팩트ㅣ안동=김성권 기자]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11일 WM(자산관리) 특화점포로 신규 선정된 김천시지부와 구미중앙금융센터에 'NH 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NH 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는 기존 시중은행 PB(프라이빗뱅킹) 점포와 차별화된 지역 기반 자산관리 전문점포를 표방하고 있다. 농협은행은 올해 15개소를 추가 선정해 전국적으로 총 100개소를 운영 중이다.

경북지역에는 상주시지부, 포항시지부, 안동시지부, 영주시지부, 김천시지부, 구미중앙금융센터 등 총 6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농협은행은 종합자산관리 전문은행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VIP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중심으로 지역 내 자산관리 저변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진욱 본부장은 "WM사업은 단순한 수익사업이 아니라 평생고객을 확보하는 미래 핵심사업"이라며 "고객의 자산 증대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진정성 있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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