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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대덕구 법1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단체들이 취약계층 지원과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잇따라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법1동 자생단체장협의회는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50만 원 상당의 라면 26박스를 기탁했다.
이어 법1동 주민자치회와 자율방범대는 설 명절을 맞아 떡국떡 100박스(박스당 2kg)를 공동 기탁했다.

기탁 물품들은 법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계획이다.
또한 법1동 통장협의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1일 ‘설맞이 마을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김영희 법1동장은 "각 단체가 나눔과 환경정비를 나눠 추진해 지역사회에 명절 온기가 더해지고 있다"며 "각 단체가 나눔과 환경정비를 나눠 추진해 지역사회에 명절 온기가 더해지고 있다. 기탁 물품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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