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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의정부=양규원 기자]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는 13일 안산시 고려인문화센터와 신안코아 전통시장을 방문, 고려인 동포 지원 현황과 지역 경제 물가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024년 말 기준 전국 고려인 동포 10만 3000여 명 가운데 도 거주자는 3만 9000여 명으로, 38.4%를 차지한다. 이 중 50%가 경기 안산시에 거주하고 있다. 도는 고려인 동포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고려인문화센터를 통해 한국어 교육과 각종 생활정보, 상담 연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도는 고려인 동포가 겪는 차별과 정착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인식 개선과 실질적 정착 지원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고려인문화센터 간담회를 기획했다.
관계자 간담회 이후 김 부지사는 신안코아 전통시장을 방문해 주요 설 성수품의 가격을 살피고 경기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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