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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동절기 직무교육 실시…"실행력 중심 현장체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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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코스피가 반도체 훈풍에 5400선마저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0% 오른 5465.72에 거래 중이다.
외인과 기관이 각각 3481억원, 2412억원을 순매수하면서 최고가 경신을 받치고 있다. 개인은 6040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전자(3.93%) △SK하이닉스(3.14%) △삼성전자우(2.50%) △LG에너지솔루션(2.42%) △삼성바이오로직스(0.06%) △SK스퀘어(5.26%) △기아(0.56%) △KB금융(0.61%) 등이 오르고, △현대차(-1.18%) △두산에너빌리티(-2.51%) 등이 내리고 있다.
반면 코스닥은 외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보합권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전날보다 0.04% 오른 1115.27에 거래 중이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2290억원을 사고 외인과 기관은 각각 1513억원, 484억원을 팔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에코프로(-0.39%) △알테오젠(-1.04%) △에이비엘바이오(-0.96%) △코오롱티슈진(-0.53%) △HLB(-0.95%) △리가켐바이오(-1.05%) 등이 하락하고, △에코프로비엠(0.75%) △레인보우로보틱스(0.75%) △삼천당제약(0.20%) △리노공업(1.58%) 등이 상승하고 있다.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3원 내린 1458.8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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