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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대구=박병선 기자] 대구시장 출마예정자인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달성)은 11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서문시장 등을 찾아 경제인·상인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추 의원은 이날 오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스타트업 대표 등과의 만남을 통해 대구경제 혁신과 창업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청취했다.
추 의원은 "대구 경제 성장 활력의 근원은 창업 벤처·청년 기업가 정신에서 나온다"라며 "창업에 대한 열정과 아이디어가 마음껏 꽃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문시장과 반야월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로부터 설 명절 물가에 대한 우려와 경기 하락에 대한 하소연을 들었다.
서문시장은 지난달 31일 상인연합회 간담회 이후 다시 찾게 되었는데 당시 상인들은'주차장 확장, '아케이드 설치', '냉난방시설 최신화' 등 시장 활성화 방안을 건의했다.
추 의원은 지난해 말 대구시장 출마 선언 이후 소상공인회, 벤처기업협회 등 대구 14개의 단체와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고 대구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을 들었다.
또한 칠성시장, 서문시장 등 전통시장 9곳을 돌며 시민과 영세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을 만나면 "제발 대구경제를 살려달라"라는 절박한 목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추 의원은 "민생현장을 방문할 때마다 경기가 어렵다는 말씀을 많이 하셔서 마음이 무겁다"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업을 이어가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적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추 의원은 앞으로도 각종 직능 단체별 간담회 진행과 주요 전통시장 등 민생현장을 계속 방문하며, 현장 민심을 살피는 행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t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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