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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선착순 신청…조건 맞으면 최대 20만원 준다는 ‘이 지원금’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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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김정산 기자] DB손해보험은 반려동물 장례식장 포포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반려동물 관련 서비스와 보험 분야 협력을 추진한다겠다는 취지다.
포포즈는 동물 장묘업 허가를 받은 반려동물 장례식장이다. 직영 형태로 노령견 돌봄과 펫로스 관련 상담 등 반려동물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한다.
협약을 통해 △펫 장례문화 정보 제공 △펫보험 확산 △공동 캠페인 추진 등 3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따른 장례 수요 확대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19일부터 자사 앱과 모바일웹에서 포포즈 제휴 서비스를 선보인다. 펫보험 가입 고객과 반려동물 양육이 확인된 고객이 대상이며, 포포즈 장례서비스 이용 시 생화 꽃장식 쿠폰을 제공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반려동물과의 이별 과정에서도 고객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제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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