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에서 시간 알려드려요…'27m 대형 미디어월' 통해 시보 광고 [TF사진관]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배달의민족 모델들이 대규모 시보 광고 앞을 지나고 있다. 배달의민족은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을 주제로 시계 API를 연동한 시보 광고를 김포·제주 공항에 송출한다. /김포국제공항=남윤호 기자
배달의민족 모델들이 김포국제공항 출발장에 설치된 27m 대형 미디어월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팩트ㅣ김포국제공항=남윤호 기자]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배달의민족 모델들이 대규모 시보 광고 앞을 지나고 있다.

배달의민족은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을 주제로 시계 API를 연동한 시보 광고를 김포·제주 공항에 이번 달 22일까지 송출한다.

매시 정각 포함 하루 150회 이상 시간을 알려주는 광고로 김포 국내선 출발장 27m 초대형 미디어월을 비롯해 180여 개의 LED 기둥과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동시 노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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