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항전통시장,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국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 원 환급

서천군청 전경. / 서천군

[더팩트ㅣ서천=노경완 기자] 충남 서천군 장항전통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연다.

12일 서천군에 따르면 행사는 오는 14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장항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환급 기준은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다. 1인당 환급 한도는 행사 기간 중 총 2만 원이다.

행사 기간 내 구매 영수증은 합산해 환급 신청이 가능하다.

최현태 장항전통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행사가 상인들의 매출 회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군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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