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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대덕구 덕암동은 12일 원불교 신탄진교당과 덕암동 주민자치회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떡 50박스와 30박스를 각각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덕암동은 기탁받은 물품을 설 명절 이전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조순천 원불교 신탄진교당 교도회장은 "계속되는 한파와 고물가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교우들의 정성을 모아 떡국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상복 덕암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민자치회에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홍경철 덕암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원불교 신탄진교당과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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