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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평택=조수현 기자] 경기 평택시 안중도서관이 '고향사랑 청년(대학생) 주말 인턴'을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12일 평택시에 따르면 고향사랑기금으로 운영하는 '고향사랑 청년(대학생) 주말 인턴' 사업은 지역 청년에게 학업과 병행할 수 있는 단시간 주말 근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주말에도 평일처럼 운영하는 도서관에 인력을 지원해 대민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공공기관 인턴십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말 인턴 참여자는 다음 달 7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토·일 중 하루만 근무하게 된다.
주말 인턴 선발 인원은 평택시에 주소를 둔 청년(대학생) 12명(서부 4명, 남부 6명, 북부 2명)이며, 안중도서관, 배다리도서관 등 평택시 6개 도서관에 배치될 예정이다.
주말 인턴은 도서관에서 대출 지원, 서가 정리, 대민 업무 등을 보조하면서 단순 업무를 넘어 공공서비스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시민 응대에 대한 방법을 익히며 공공기관 업무에 대한 이해를 통해 진로탐색의 기회를 넓힐 수 있다.
주말 인턴 참여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누리집 공고 게시판과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중도서관 관계자는 "청년들에게는 현장 업무에 대한 경험과 소득을, 시민들에게는 더 안정적인 주말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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