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이틀 앞두고 '빼곡한' 공항 주차장 [TF사진관]
설 연휴를 이틀 앞둔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제1주차장에서 한 시민이 주차된 이용객들 차량 사이로 걸음을 옮기고 있다. /김포국제공항=남윤호 기자
한국공항공사는 설 연휴인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13개 전국 공항(인천, 무안 제외)에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해 이용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더팩트ㅣ김포국제공항=남윤호 기자] 설 연휴를 이틀 앞둔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제1주차장에서 한 시민이 주차된 이용객들 차량 사이로 걸음을 옮기고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설 연휴인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13개 전국 공항(인천, 무안 제외)에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해 이용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 기간 전국 공항 이용객은 국내선 105만 명, 국제선 44만 명으로 총 149만 여명이 될 것으로 예측됐다. 일평균 이용객은 전년대비 16.3% 증가한 약 25만 여명이다.

항공기 운항편수는 국내선 6020편, 국제선 2428편으로 총 8448편이다. 일평균 1408편이 운항하고 이는 전년대비 12.3%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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