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50억 퇴직금' 곽상도 부자 공소기각·무죄에 항소
‘50억 클럽’ 의혹과 관련해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에게 50억원(세후 25억원)을 지급받고, 이를 화천대유에서 근무했던 아들의 성과급처럼 꾸민 혐의를 받는 곽상도 국민의힘 전 의원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을 나서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날 곽 전 의원은 공소기각을 선고받았다. 같은날 곽 전 의원의 아들은 무죄 판단을 받았다. 2026.2.6/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중앙지검은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과 아들의 범죄수익은닉, 특가법상 뇌물 혐의 1심 공소기각·무죄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고 12일 밝혔다.

leslie@tf.co.kr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