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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은 한솔제지 대전공장과 신탄진공장의 '1% 사랑나눔봉사단'이 지역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돕기 위한 과일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한솔제지 전 직원이 매월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출연해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됐다. 기탁 물품은 지역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솔제지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한욱 목상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솔제지 대전공장과 신탄진공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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