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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시는 1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소속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정부 예산안의 면밀한 분석으로 부처별 국비 지원사업 방향성을 파악하고 공모사업에 대한 직무 이해도 제고 및 전략적 수용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연자로 초빙된 박종덕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연구위원은 △2026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기조 △지방정부 관련 주요 부처별 예산 현황 △4대 중점 투자 및 분야별 재원 배분 전략 △공모사업의 메커니즘 및 선정률 제고 방안 △타 지자체 우수사례 분석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심도 있게 다뤘다.
당진시는 미래 신성장 동력 사업의 선제적 발굴과 공모사업에 대한 능동적 대응으로 국·도비를 확보함으로써 시정 핵심 현안과 신규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한복 당진시 기획예산담당관은 "중앙부처 사업이 공모 방식 위주로 재편됨에 따라 정부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정밀한 분석과 전략적 접근이 필수적"이라며 "당진시의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맞춤형 사업 발굴을 통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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