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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한림 기자] 키움증권이 미국 온라인 브로커리지업체 위불과 손을 잡고 투자 영토를 확장한다.
키움증권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위불(Webull) 본사에서 위불과 외국인통합계좌(옴니버스 계좌) 활성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으로 한국과 미국의 리테일 주식 시장에서 강점을 결합해 양국 투자자들에게 더욱 편리한 투자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키움증권은 위불과 파트너십 체결이 한국 증시에 투자하려는 해외 투자자들의 접근성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 해외 투자자들은 국내 증권사에 별도로 계좌를 개설하지 않고도 위블 플랫폼에서 한국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는 "미국 현지법인 설립을 계기로 미국 투자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며 "글로벌 자금의 한국 증시 유입과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 협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앤서니 데니어 위불그룹 사장 겸 미국법인 최고경영자는 "키움증권과의 협력은 글로벌 자본시장 접근성을 확대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라며 "양사의 역량을 결합해 미국과 한국 주식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투자자들의 거래 경험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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