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복지관 찾아 어르신들과 '노래 대결'

"복지 현장 꼼꼼히 살펴 정책 개선 반영하고자"
대구시장 출마 선언 이후 7번 째 복지관 방문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정면 위쪽)이 13일 내당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하트를 그리고 있다. /추경호 의원실

[더팩트┃대구=박병선 기자] 대구시장 출마 예정자인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달성)이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서구 내당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과 즐거운 한때를 가졌다.

추 의원은 이날 "어르신들께 인사드리고 시설과 교육, 프로그램 등 복지 현장을 꼼꼼히 살피기 위해 방문했다"라고 말했다.

추 의원은 노래교실에 참여해 직접 노래를 불러 박수를 받았다.

추 의원이 지난해말 대구시장 출마 선언을 한 이후 노인복지관을 방문한 것은 7번 째다.

추 의원은 "출마 선언 이후 틈틈이 복지관을 찾아 노인정책 수혜자인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있다"라며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삼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추 의원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시절 기초연금·생계급여 인상, 노인 일자리 확대 등 노후 소득 보장성 강화를 위한 정책을 만들고 추진해온 만큼 이 부분에 대한 관심이 크다고 밝혔다.

t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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